이런 장면, 익숙하시다면
금지 표현이 섞여 나갑니다
«최고», «완치» 같은 표현이 초안에 섞여 광고주에게 지적을 받습니다.
→ L3 규제 문구로 모든 AI 초안을 검사하고, 걸린 문장과 바꿀 문장을 같이 보여 줍니다.
심의 번호를 빠뜨립니다
심의를 받은 글인지 확인하지 않고 올려 문제가 됩니다.
→ 심의가 필요한 브랜드는 심의 번호를 넣기 전에는 발행 대기로 넘어가지 않습니다.
광고주 확인이 길어집니다
회차마다 메신저로 확인을 받느라 일정이 밀립니다.
→ 광고주 계정이 캘린더에서 회차를 보고 의견을 남기면 담당자에게 알림이 갑니다.
규제 업종을 맡은 대행사에게 필요한 기능
- 브랜드 지식
질문 3개나 소개서 파일로 브랜드 사실·말투·규제 문구를 만들고, 모든 AI 초안이 그대로 읽습니다.
- 콘텐츠 캘린더 · AI 초안
채널 주기대로 칸이 생기고, AI 가 기획 제목과 블로그·인스타·스레드 초안·이미지까지 씁니다. 대표 채널 글을 다른 채널로 옮겨 쓰기도 합니다.
- 발행 확인
예정 시각이 지나면 실제로 올라간 글을 찾아 «발행됨»으로 바꾸고, 없으면 담당자에게 알립니다.
- 광고주와 함께
광고주 계정은 대시보드·캘린더·리포트·요청만 보고, 회차마다 의견을 남깁니다. 견적·청구서와 월말 청구 초안도 여기서.
시작하는 순서
- 1업종 기본 규제 문구
브랜드 지식 › 규제 문구(L3)에서 업종 기본 문구로 시작해 브랜드에 맞게 고칩니다(대행사 대표만 확정).
- 2AI 초안 검사
초안마다 규제 검사가 돌고, 걸린 곳은 검수 화면에 표시됩니다.
- 3심의 번호 · 광고주 의견
심의 번호를 넣고, 광고주 의견을 받은 뒤 발행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규제 문구는 누가 정하나요?
업종 기본 문구로 시작하고, 대행사 대표가 브랜드에 맞게 고쳐 확정합니다. 법률 검토를 대신하지는 않으므로 최종 확인은 광고주·전문가와 함께 하세요.
어떻게 시작하나요?
도입 문의를 남기면 본사가 대행사 계정을 열어 드립니다. 설치할 프로그램은 없고 브라우저에서 바로 씁니다. AI 작업은 크레딧으로 계산하고, 실행 전에 몇 크레딧이 드는지 보여 줍니다.